전시회 안내

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한 『유성 국화전시회』는 2010년 구청사 입구에 전시한 국화화분 275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.
성북동 양묘장에서 자체생산한 국화화분으로 청사광장을 아름답고 운치있게 전시하여 구청을 방문하는 구민에게 볼거리 제공 및 쾌적한 청사환경을 조성했던 일들이 어느새 시간이 흘러 11년이 되었습니다.
유성구 직원들이 직접재배한 국화기술 발전을 통해 국화전시회는 매년 그 아름다움을 더했고, 국화재배 경쟁력 강화로 시민들이 쉽게 다양한 국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, 가을이면 국화, 국화하면 유성을 떠올릴 수 있도록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자 매년 노력하고 있습니다.

하지만 2020년에는 코로나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맞춰 국화전시회가 사회적 거리두기 국화전시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. 총 15만본의 5,000만송이의 국화가 유성구 30개소에 분산 전시되어 있으니, 가까운 곳에서 국화 본연의 정취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.

전년과 달라진
2020
유성국화전시회

  • - 언택트(Untact, 비대면)시대에 맞춰 사회적 거리두기 국화전시 기획
  • - 머물지 않는 드라이브 스루, 워킹스루 국화 감상
  • - 관람객 밀집 방지를 위해 11개동 광장, 교량, 교통섬 등에 국화 조형물 분산 배치
  • - 국화 본연의 정취 감상에 중점 구성으로 관람객 밀집도 방지
  • - 관내 대학교 학생작품과 함께 국화 전시로 관학협력 체계 구축
  • - LED거리는 관람객 밀집으로 인한 코로나 확산우려로 미설치
  • - 행사기간 내 공연, 연계행사, 체험활동, 먹거리 부스 전면 미시행